|
by 아르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홍삼 좋고~~~~~~
..
by 아르 at 10/23 화학약품이라. 참고로 .. by 레온 at 10/22 응? 아직 파는데....? by 아르 at 10/07 웁스시디에서 스페셜 에.. by 레온 at 10/06 예쁘지요.... by 아르 at 09/21 안녕하세요 by 아르 at 09/21 카라 예쁜가??? by 감자 at 09/19 안뇽??? > - < by 감자 at 09/19 50% 할인이라니까요.... by 아르 at 09/03 생각해보면 제 동인지 .. by 아르 at 09/03 메모장
이글루 파인더
skin by 이글루스 |
2009년 10월 25일
...............................................안된다.
2009년 10월 21일
요즘 화학약품을 먹고 있다.
가져다 준사람의 정성을 생각해서 먹고는 있는데 마음은 불안하기 그지 없다. 이걸 먹는데 어느정도의 각오가 필요했는가 한다면. 내가 이걸 먹고 죽어도 남은 인생 아까운게 있는지 없는지. 곰곰히 생각한 후에, 아까운게 그리 많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먹었다. 가져다 준 사람에게는 미안한 일인지 모르겠지만....... 이걸 먹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겐 꽤나 두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아 준다면. 거기다가 희한한 것은 그저께 그렇게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했고 온 몸에 오한과 통증이 돌아 그저 울기만 했었던 몸이..... 이걸 먹고 바로 다음날 나아 버렸다는 거다. 콧물은 기침은 여전하지만 오한과 통증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도리도리. ..........................앓을만큼 앓아서 나은거라고 생각하고 싶다. 나는 이런 정체불명의 약의 간증인이 될 생각은 요만큼도 없다. 물론 이 약에 대해 신뢰할만한 여러건의 문서를 보여주었고 나름 꼼꼼히 읽어본 즉 설득당할만하다...라고 느꼈지만. 이미 나는 믿을만하다는 문서를 곧이 믿을만큼 순진하진 않다. 의심스러운 생각으로 보면 의심스러운거다. 도대체 뭐가 그렇게 의심스럽냐고? 당연하잖아. 이런 화학약품. 거기다가 아무런 치장도 하지 않고 저 화학물질이예요...라는 노골적인 냄새를 흘뿌리고 있는데 의심스럽지. 아무렴. 사람에게 좋은 것이란 자고로. 달콤하고, 시큼하고, 향기가 좋으며, 맛있고, 신선한....자연산 물질이 아니겠어? 이런 화학약품이....인체에 좋을리가. 그런데도 왜 먹고 있는가 하면. ................................역시 정성? 약품속에 들어 있는 산성의 맛을 느껴내다니. 내가 조제를 잘못했나......라기보다. 계속 먹어도 괜찮은건지.....--
2009년 10월 13일
뜬금없이 페루샤를 보고있습니다.
마비 하면서 시간때우기는 좋아요. 딴짓하며 하는거라 제대로 된 애니를 볼 수는 없구요. 페루샤는 어릴때 가장 좋아했던 마법소녀물인데 지금보니 어릴때랑 느낌이 확 다르군요. 음...다른 마법소녀물은 어떤지 몰라도 애가 너무나 백치미가 줄줄 흐른다랄까요. 과연 아프리카 태생이란 이런 이미지구나 싶습니다. 밝고, 건강하고, 순진하고, 해맑고, 무식하고..... 도대체 부모님 다 멀쩡하신것 같은데 애를 어릴때부터 아프리카에 던져, 야생소녀로 키우게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애가 도시소녀다운 세련된 맛은 없지만, 순수한게 그런대로 귀엽군요. 아프리카에서 이상한 애가 왔다....라는 느낌의 1화를 넘기고. 심바가 소환되는 2화...... 이 만화가 연애물이 될거라는 암시를 비추는 3화에 늘상 있게 마련인 범죄자와 소녀의 4화를 넘겨. 그리하여 어느덧 5화. 여자 프로레슬링이라는 소재는 예전 일본만화에서는 의외로 자주 본 것 같습니다. 저는 프로레스링 소재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건 오동통한 여자들이 귀여워서 눈이 가더군요 역시 여자는 좀 오동통해야 예뻐요~~~ 그리고 내용도 뭐 재미있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소꿉친구였던 두 사람의 홀로서기가 주제랄까 한데. 두 사람의 어린시절과 오버랩되는 현실이 살짝 센치한 기분을 나게 한다랄까요. ![]() 오스칼과 앙드레........ ![]() 이런 사이라능....(거짓말) ![]() ![]() 우리 페르샤도 귀여워서 찰칵. 센스가 평범하구나~~~~
6화부터는 자막이 없어서 잘 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대사는 어찌어찌 들을만 한데 동요라던가 전통 노래 같은건 영 못알아 들어요. 그런거 다 듣고 번역하시는 분 대단...... 일본 전통 놀이의 노래라던가는 영 꽝이예요. 조금 걱정이지만, 못 알아들으면 그만이죠 뭐.--
2009년 10월 06일
록티가 아무래도 록티인지라
아직도 록티를 계속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꽤 많은 사람들이 또 커플 노선도를 바꾸었는데..... 록온은 없어진 인간인지라. 딱이 록온파의 변화는 많지가 않은데 조금이라도 티에리아에게 무게추가 쏠렸던 서클의 경우는 살짝....세츠티에로 빠진다거나....(이게 제일 많고, 나도 그런가....) 라일티에로 빠진다거나..... 록세츠의 경우도 세츠나를 좋아하던 사람이 살짝 세츠티에로 빠지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음. 라일세츠라거나........ 하지만. 티에밀레로 제대로 빠지는 서클도 있을 줄이야....... 질베르가 공하던 모습을 봤을때랑 좀 비슷한 기분이랄까.... 티에리아가 질베르급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 그러고 보니 리제네는 질베르 비스무리한 옷 입고 있기도 했지만서도. 서플 떨어지고 나니 막. 일본 가고 싶다능.....
2009년 09월 30일
더블오에서 좀 벗어나 보고자
다른 애니를 볼까 생각했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를 보자고 마음 먹었습니다만 어쩐지 [디어 브라더]쪽으로 방향을 선회해 버렸습니다. 정말 아주 우연히 눈앞을 지나가는데 괜히 보고 싶어졌다랄까요. 오니이사마에.....라고 말하기엔, 제가 일어를 별로 좋아지 않고요. 오빠에게.....라고 하면 너무 좀 간지러운 기분이 있어서 디어 브라더로 칭합니다. 만화를 처음 보았을법한 6세던가 7세쯤 나이에 김동화님의 만화로 봤었지요. 음....봤다는 기억은 나는데 그게 어떤 내용인지는 기억 안납니다. 까만 머리와 빨간 입술을 가진 예쁜애가 있었다는 것만 아련히 떠올라요. (마리코겠지요....) 그 후 이케다 리요코판으로 다시 봤는데 어째 취향이 아니다 싶었는데도 그냥 봤습니다만 마지막까지 다 나오지 않았던지, 그 만화가게에서 구비를 안해놨던지, 중간을 보다 관뒀어요. 그 후로 또 어쩐일인지 마지막권만 보게 되었는데 미국으로 시집가는 조세핀(???)의 모습이 유달리 인상 깊었지만..... 중간을 안본 관계로 이야기는 급전개. 죽고 죽고 헤어지고 울고 불고...도대체 이게 뭐람.....이라고 ??? 도대체 왜 이 등장인물들이 갈등을 가지는지도 이해 못한채 세월은 흐르고... 후일 투니버스에서 간간히 해주는 것을 보면서 아아. 그랬구나..... 조각조각 알고 있는 사실들을 맞추어가며 수긍했었지요. 레이가 죽었을때는 얼마나 울었던가요....... (....난 레이보다는 조세핀파였는데....) 뭐 어쨌든 6세에서 26세에 이르기까지 20년간 조각조각 이상한 순서로 만화로 애니로 너덜너덜 보아왔던 것을 제대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보기 시작한 것까지는 좋았는데..... 1화 보는데 벌써 손발이 오글오글......합니다. 이 고전적인 표현들 어쩔겨......... 저 간지러워 죽겠는 호들갑 어쩔겨...... (모나리자 언니...우와앙....) 왜 이렇게 멋진 사람은 죽어라 멋지고 (....죽겠다 정말) 꽃피는 16세 17세 18세가 저리 비굴해.....;;;; 끝까지 볼 수 있을까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애니란 쉬운 분야는 아니라서요^^ --------- 그래도 그림은 참 예뻐요. 화면도 화려하고 그림도 예쁘고... 특히나 짧은 치마 아래로 살짝 살짝 드러나는 허벅지가 굉장히 예뻐서 두근두근해요. 특히 마리코....보라색 원피스 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