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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10일
잘 생각은 안나지만
나도 싫어하는거 있다. 지금 생각하기로는 미나리......? 하지만 당신이 미나리를 좋아한다는 글을 봤을때 나는 거기대고 저는 미나리가 싫은데요. 라는 댓글을 달지는 않을것이다. 쓸데없는 댓글 아닌가. 한 만화가가 젊은 나이에 일찍 죽은게 안타깝다는 글 아래 <저는 만화라는 분야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 회피하기로 했습니다> 라는 댓글을 다는 이유가 뭔지....솔직히 나는 궁금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저 댓글이 씨가 되어 그 아래 사람들이 장문 줄줄 붙여가며 논란 비슷한게 되어가는걸 보면 좀 난감하다. 내 글 아래 달렸으니 내가 정리를 해야 하는건가...싶기도 하지만. 뭐라고 정리하리..... 민폐야......이런거;;; 근데 최초의 댓글을 단 사람이 오늘 밝혔다. <나는 이 글 쓴 사람에게 호감이 있기 때문에 댓글을 단거다> 말인즉 나에게 좋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나는 만화라는 분야를 회피하겠다>로 시작하여 <나는 앞으로도 만화에 흥미가 없었고, 앞으로도 가까이 하지 않을 생각이다>로 끝나는건가...... 나에게 호감을 가져주시는 것은 좋은데 나는 별로 호감이 가지 않는다면 내가 너무 까칠한걸까. 암튼 민폐야.-- 나를 좋아한다면 내가 죽어서 가슴아프다는 사람에게 애도라도 한마디 해주었으면 좋겠지만 댓글은 길고 많아도 어느 누구도 애도의 말은 한 마디도 없고......... 서로 잘못했다는 생각도 없으면서 <내 글이 거슬렸으면 사과하겠다>고..... 암튼 민폐....
2011년 11월 28일
![]() 장비를 구하긴 했으나, 대여만 하고 있었는데 어제 약 세번의 시도끝에 땄다. 첫번째 시도 - 왜 안돼? 하고 보니 장갑이 없더라.... 두번째 시도 - 헉....파티 설정을 안 고치고 바로 원킬....;;; 세번째 시도 - 보시다시피. 다음은 강철의 연금술사다. 사실 조금 전까지는 이 타이틀에 그렇게 관심없었는데 오늘 알아본즉, 너무 귀여운 옵이 달려있지 않은가!!!! 외형 16세 고정? 딴다! 절찬, 10, 11, 12중인데...... 맨날 제너가 그러지. 이멘마하 참극의 생존자라구. 그럼 에반, 아이던이랑 동창인가........? 그런데 헬베티우스는 이멘마하 참극의 생존자는 많지 않지.... 너 제너 맞지? 하고 딱 맞추는데. 에반, 아이던 어떠구? 아무래도 머리 위의 이름을 보고 맞춘거지요 아저씨?
2011년 11월 25일
여러가지가 부족하지만 ![]() 이게 G7인 모양.... 그동안 네타도 적지 아니 들었을텐데, 내가 생각한거랑 영 다른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었다. 재미있었다. 켈피도 뭐....그럭저럭. 하향 만세!!!! 케레기도 하향 시켜줘!!!! ![]() 뿔피리 감사.ㅋㅋ ![]() 그리고....까마득한 옛날 클리어 해둔 G9를 가뿐히 넘어서.... G10을 클리어 했다. 그냥 저냥 뭐.....앞으로 만날 케레기에 비하면 그 어떤것도 아무것도 아니지. 라는 기분으로 클리어. 저 네반 여신의 그림이 귀엽당. . ![]() G11을 클리어 했다. 비퍼와.....결정구하기에서 고생한것을 빼고는 케레기라던가...의외로 쉽게 끝나서 다행이었다. 왕정의 도움을 두번 받았는데, 우로보로스를 잡아주신 분이 아주 친절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칼리번 인챈트가 나오리라는 것만 예상밖이었지.ㅋㅋ ![]() ![]() 난데없이 마스터가 되었다. ![]() 오토메일 정비사도 땄다.ㅋㅋ F랭 블스가 이 타이틀을 따는 방법이 따로 있었던 것이다. 괜히 블스 올린다고 철괴랑 에이피랑 시간 안 쳐들여서 다행이다. 찬란한 유물을 남겨 주셨으니, 이걸로 유순이도 아이레도, 카라도 따야징~~~~~~~
2011년 11월 22일
![]() 나는 하드 랭크에 거의 공포를 느끼고 있는지라, 리샬은 버릴 생각이었고 실제로 또 몇년 방치했지......연금술 나오며 방치했으니 몇년이야....;;; 그동안 환생도 안시키고 -왜 그랬을까......ㅠㅜ ....OTL 리샬은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력캐인줄 알았는데.... 음 잘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의외로 잘 뚫고 가네? 문제의 케레기도 첫번째것은 왕정의 도움을 받았지만 두번째 세번째는 혼자서 잘 뚫고 갔어..... 나는 얘가 아무것도 못 할 줄 알았는데 엄청 신기해. 확실히 너무 방치하고, 환생도 안한 시간이 길어서 능력치는 낮지만..... 그러면 그런대로 대충 요령이 생기는 기분. 내가 쓸 만하다고 고집한 스킬보다 다른쪽이 훨씬 좋다는 것도 몇번 깨져보니 알겠더라..... 리샬에 대한 기대치도 너무 낮았고, 덕분에 믿지를 못했지. 하지만, 하드의 몹이 죽어준다는 사실에 매우 감격......ㅠㅜ 물론 좀 힘들지만, 예전에 난이도 고급으로 G9 할때보다 더 몹이 잘 잡히는 기분. 그때는 아무리 해도 칼도 활도 몹이 딱딱해서 안 박힌다는 기분이었거든. 아우우우우....... 방치는 했어도 환생은 시켰어야 했는데.....ㅠㅜ 어빌이 없어서 전투력을 올릴 수가 없어.....;ㅁ; 그런데. 저 케레기들과 세번 다니며 생긴 기현상. 피포션 안들어.......펫들에게는 먹이지만, 리샬이 마시는 것은 없었어. 스탬포 안들어........30 한병도 안썼어......ㅋㅋㅋㅋㅋㅋ. 활로 저걸 다 돌았는데 말이지. 단지. .................그동안 한번도 안쓰고 모아놓았던 마포100 짜리를 홀라당 다 쓰고 7개 남았지....... .................카라에게 줬지만 카라도 아까와 안쓴걸 전부 회수하고. ................싸우는 도중에 은행 마헙 긁어다가 마포 만들어 가며 벅벅 싸울 정도로. 마포 다 썼지. 징그러운 놈들...... 그리고., ![]() 특히 카라는 이걸로 몇달 지냈어......(바들바들.....) 매우 걱정했으나. 친우 프링의....매우 시의적절하고 유용한 조언으로 싸우는 삼매경에 빠져 시간을 오버하여 실패한 첫번째를 포함하여 두번째 시도만에 끝냈어 ;ㅁ; 그걸 몰랐다면 난.... 이걸로....11월을 지내고, 12월을 지내고, 아마 다음해까지.....? 아아아아앍.........!!!! 상상했어!!!!! 땡큐. 알라뷰
2011년 11월 15일
가르치는 애들 중에.
이딴 이야기를 줄줄 해주며 문득 극장판이 보고 싶어졌다. 나름 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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