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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 좋고~~~~~~
..
by 아르 at 10/23 화학약품이라. 참고로 .. by 레온 at 10/22 응? 아직 파는데....? by 아르 at 10/07 웁스시디에서 스페셜 에.. by 레온 at 10/06 예쁘지요.... by 아르 at 09/21 안녕하세요 by 아르 at 09/21 카라 예쁜가??? by 감자 at 09/19 안뇽??? > - < by 감자 at 09/19 50% 할인이라니까요.... by 아르 at 09/03 생각해보면 제 동인지 .. by 아르 at 09/03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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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5일
2009년 11월 20일
일단 수중에 들어온 아이템은 내보내지 않는다는 철칙을
마비 6년만에 처음으로 깼군요 ;ㅁ; 아끼고 아끼던......;ㅁ; 인챈터춘씨가 만들어 준 방탄마교를 다른집으로 보냈습니다. 것도 모르는집에....(으허헝) 카라를 위해서였다곤 하지만 뭐랄지. 왜 하필 내 물건중 제일 소중하게 아껴왔던 그걸 콕! 집어 바라는지.......ㅠㅜ 어쨌든 잘 입어주기만 바랄 따름입니다.
2009년 11월 17일
![]() 그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여기에 올려봅니다. 쓸모없이 사라지기 보다는 하루 일기 포스팅거리라도 되는게 낫지요. 오캔은 72dpi로밖에 채색이 안된다는 것을 언제나 잊고 있다가, 늘 막판에 깨닫고 허둥댑니다. 왜 기억을 못할까요.-- 별이 총총해서 맘에 들게 나왔습니다. 좋아하는 주제를 그린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별이 좋아요. 티에리아도 좋고.^^ 늘 치마를 입히고 싶은 충동을 참고 있는데 머리카락 근처의 별이 머리핀같이 보여서 쓸데없이 또 좋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수제별이었는데 별 모양의 브러시가 있다는 것을 나중에야 깨닫고 신나게 퍽퍽 박아 넣었습니다. 손으로 그린 별이 더 예쁘다고 생각하지만, 저는 포토샵에 바로 그릴 능력은 없는 사람이라.... 새삼 느꼈습니다. 전 오캔밖에 못하는 인간인거예요 ㅠㅜ 포토샵도, 페인터도 전 안되요.....ㅠㅜ 아니 뭐 오캔도 괜찮아요. 최대 해상도가 72인것만 뺀다믄요. 근데 저는 제가 그리고 싶은 머릿속의 무엇인가가 1%도 밖으로 안나와요. 실력이나 스킬의 문제가 아니라....... 뭔가 제갸 칠하고 싶은거랑 많이 동떨어져 있는데, 어디부터 시작하면 생각하는걸 꺼낼 수 있는지 이날 이때껏 모르겠어요. 암튼 뭐 오늘은 별이 반짝반짝한 티에리아입니다~~~ ---------------- ........색보정 잊었다능..........전혀 안했다능......지금에야 깨닫다니.....;ㅁ; 못 그린 그림을 조금이라도 예쁘게 보이는 필살기 색보정을.......;ㅁ; 이미 버스 지나가 주셨고~~~~악, 내 주제에 생컬러를.....;ㅁ; 만약 색보정을 한다면....?
2009년 10월 25일
...............................................안된다.
2009년 10월 21일
요즘 화학약품을 먹고 있다.
가져다 준사람의 정성을 생각해서 먹고는 있는데 마음은 불안하기 그지 없다. 이걸 먹는데 어느정도의 각오가 필요했는가 한다면. 내가 이걸 먹고 죽어도 남은 인생 아까운게 있는지 없는지. 곰곰히 생각한 후에, 아까운게 그리 많지 않다는 결론을 내리고 먹었다. 가져다 준 사람에게는 미안한 일인지 모르겠지만....... 이걸 먹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겐 꽤나 두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아 준다면. 거기다가 희한한 것은 그저께 그렇게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했고 온 몸에 오한과 통증이 돌아 그저 울기만 했었던 몸이..... 이걸 먹고 바로 다음날 나아 버렸다는 거다. 콧물은 기침은 여전하지만 오한과 통증은 거짓말처럼 사라졌다. ..........................도리도리. ..........................앓을만큼 앓아서 나은거라고 생각하고 싶다. 나는 이런 정체불명의 약의 간증인이 될 생각은 요만큼도 없다. 물론 이 약에 대해 신뢰할만한 여러건의 문서를 보여주었고 나름 꼼꼼히 읽어본 즉 설득당할만하다...라고 느꼈지만. 이미 나는 믿을만하다는 문서를 곧이 믿을만큼 순진하진 않다. 의심스러운 생각으로 보면 의심스러운거다. 도대체 뭐가 그렇게 의심스럽냐고? 당연하잖아. 이런 화학약품. 거기다가 아무런 치장도 하지 않고 저 화학물질이예요...라는 노골적인 냄새를 흘뿌리고 있는데 의심스럽지. 아무렴. 사람에게 좋은 것이란 자고로. 달콤하고, 시큼하고, 향기가 좋으며, 맛있고, 신선한....자연산 물질이 아니겠어? 이런 화학약품이....인체에 좋을리가. 그런데도 왜 먹고 있는가 하면. ................................역시 정성? 약품속에 들어 있는 산성의 맛을 느껴내다니. 내가 조제를 잘못했나......라기보다. 계속 먹어도 괜찮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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